[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시립도서관이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경력 활용 방법을 알려준다.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은 18일 오후 2시30분부터 1시간30분동안 도서관에서 대학생과 대학원생 25명을 대상으로 ‘경력 개발 시리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주관하는 ‘경력 개발 시리즈’의 첫 번째 수업으로, 미국인 에이미 나이(Amy ngai) 강사가 나와 취업을 위한 경력 활용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이날 에이미 나이 강사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자질에 대한 평가, 취업 시 자신의 장점을 영어로 표현하는 요령, 영어 면접, 이력서 쓰기 등 취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알려준다.
참가 희망자는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장원규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취업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도서관은 오는 7월 두 번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ilyo33@ilyo.co.kr
자신의 경험과 자질한 평가, 취업 시 자신의 장점을 영어로 표현하는 요령 등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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