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미래 해양한국을 이끌고 나갈 해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안전 실무교육’이 열려 학생들을 현장감을 높일 전망이다.
부산해양수산청(청장 조승환)은 24일 오후 부산해사고 시청각실에서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해양안전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선박의 구명·소화설비의 작동시연, 최근 주요 해양사고 사례와 교훈, 해양산업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졸업선배의 특강으로 구성된다. 교육후에는 해양안전캠페인도 함께 실시된다.
부산해양수산청은 해양사고예방교육 대상을 해양산업종사자에 한정하지 않고, 해양교육기관의 학생들까지 확애해 해양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부산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찾아가는 맞춤형 해양안전 실무교육을 통해 실무적 교육이 필요한 해사고 학생들의 현장감을 높이고, 민·관·학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ilyo33@ilyo.co.kr
해양산업종사자에 한정하지 않고, 미래 해양한국 이끌어갈 해양교육기관의 학생들까지 해양안전교육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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