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김해시(시장 허성곤)에서는 내달 2일 오후1시부터 4시까지 수로왕릉 앞 광장에서 ‘희망 싣고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이하 이동복지상담실)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동복지상담실은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고 복지제도와 복지시책에 대해 알지 못하는 취약계층에게 찾아가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실천하기 위하여 지난해 11월부터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이동복지상담실은 회현동 김해전통시장 5일장에 맞춰 유동인구가 많은 수로왕릉 앞 광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복지상담, 취업 및 직업 훈련상담, 혈당 및 혈압 체크를 하면서 주민을 만날 예정이며, 김해시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이 함께 한다.
이동복지상담실을 통해 상담한 대상자들은 추후 가정방문과 심층상담을 거쳐 맞춤형복지서비스,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내달 2일 오후1시부터 4시까지 진행,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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