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비상하는 지드래곤, 한국서 몰락한 탑…엇갈린 빅뱅 두 멤버의 6월

지드래곤 새 앨범 ‘권지용’ 음원 톱…피고인 신분 탑 조만간 재판 불가피

화제 많이 본 뉴스

화제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화제 많이 본 뉴스
  1. 1 정말 결혼 임박했나…이승기-이다인 우여곡절 연애사
  2. 2 2000원 국밥 즐기고 B.M.W. 애용하던 200억 자산가 송해
  3. 3 '성폭행 의혹 벗어났지만…' 돌이킬 수 없는 김건모의 삶
  4. 4 서예지 '19금' 컴백 무리수였나…논란 벗으려다 작품성까지 '탈탈'
  5. 5 ‘칸 남우주연상’ 기사 댓글 타고 확산…송강호 폭행 의혹 실체는?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⑤] ‘체육복’부터 ‘귀공자’까지…세 간접목격자의 엇갈린 진술

[공적입양체계 1년②] 입양 신청 784건 중 완료 3건…‘병목’ 키운 겹겹의 행정 문턱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86호 판매기간 : 2026년 8월 12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