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공시지가, 관리비, 등 다양한 국토‧주택‧교통에 관련한 정보들이 한 데 모아진 ‘국토교통 정보시스템 가이드 북’이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초부터 정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하던 다양한 정보들을 한 곳에서 검색하기 쉽도록 ‘가이드 북’을 만들어 인터넷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개된 가이드북은 국토교통부가 자체 제작한 것으로 관련 정책 수립과정에 활용하던 일반 공개가 가능한 국토·주택·교통 등 61개 정보시스템의 주요기능, 인터넷 주소, 기초 데이터와 통계자료 현황 등이다.
가이드 북에 수록된 데이터를 제공받고자 할 경우에는 공공데이터누리집(data.go.kr)에서 해당 파일을 내려 받거나 필요한 데이터를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민들이 손쉽게 필요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제공을 확대해 나가고 빅데이터를 분석해 품질이 높은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lin13031303@ilyodsc.com
국토‧주택‧교통 61개 정보시스템 안내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