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은 청소년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의 내용이 실린 홍보 유인물을 나눠주며 안전생활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종인 이사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불시에 일어날 수 있으며, 나만 안전하다고 해서 안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두가 안전을 생활화 해야 한다”며 “공단은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자력환경공단은 경주시 양남면 일원에서 중.저준위 방폐장을 건설, 운영 중이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