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열린 '조계종 적폐청산과 종단개혁을 위한 범불교도대회'에서 조정래 소설가 겸 동국대 석좌교수가 연대사로 무대에 올라 발언을 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온라인 기사 ( 2025.12.14 11:20:05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