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일요신문] 김재환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30일(토)부터 10월9일(화)까지를 비상진료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관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응급의료시설 운영 및 병원과 의원 등 80여개 당직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하여 빈틈없는 비상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며 시민들의 의약품구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휴일지킴이 약국 42개소를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시 보건소에서는 추석당일 09:00~18:00까지 일반진료가 가능하며 추석 연휴기간 내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031-860-3378)을 운영하여 진료가 가능한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시민들에게 자세히 안내 하기로 했다.
기타 문의는 보건복지콜센터(129) 및 구급상황관리센터(119)와 응급의료정보센터홈페이지(www.e-gen.or.kr)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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