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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나 눈동자 위에 문신을 하는 등 날이 갈수록 기발한 문신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브라질에서는 엽기적인 문신을 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어 다시 한 번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상파울루에서 엽기 문신을 시술하는 것으로 유명한 다크 프리크는 최근 자신의 팔뚝에 문어의 촉수 모양을 한 실리콘을 피부에 이식했다. 모두 네 개를 이식했으며, 언뜻 보면 마치 진짜 촉수인 것처럼 끔찍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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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