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9일 대구와 경북은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겠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경북 봉화는 아침 최저기온으로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경북 일부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 구미 19도, 안동 16도, 김천 17도, 포항 18도, 울진 16도 등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을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내일부터 차차 흐려져 오후 늦게 곳에 따라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말했다.
ilyo0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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