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으로 유명했던 슈퍼모델 바 라파엘리(24)가 떠난 디카프리오의 질투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쇼’를 하고 있다는 소문.
현재 <가십걸>의 꽃미남 배우인 채스 크로포드(24)와 보란 듯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지만 사실은 아직도 디카프리오를 잊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측근들은 로또라도 맞은 듯 싱글벙글인 크로포드와 달리 라파엘리는 그를 이용하고 있을 뿐이라고 귀띔했다. 하지만 라파엘리의 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디카프리오는 현재 그의 라이벌인 한 러시아 모델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