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민대협) 소속 학생들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 파기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권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온라인 기사 ( 2025.12.14 11:20:05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