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요신문] 박창식 기자 =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인천 서구 정서진 중앙시장 일대 중소기업·영세 소상공인 점포를 방문,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 및 사업 안내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정서진 중앙시장은 1989년부터 운영한 역사깊은 서구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인천 2호선 가정중앙시장역이 들어서면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이날 찾아가는 현장홍보는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서구청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기관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약 55인이 함께했다.
이들은 서구 정서진 중앙시장 인근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일자리 안정자금’ 관련 맨투맨 사업 안내를 추진했다.
박선국 청장은 “현장 홍보가 더 많은 소상공인을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경영부담으로부터 구제하고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ilyo11@ilyo.co.kr
인천 중기청·서구청 등 지원기관 정서진중앙시장 일대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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