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안미현 의정부지검 검사(39·사법연수원 41기)는 1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변호사 교육문화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무일 현 검찰총장도 외압을 행사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하며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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