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일요신문] 현성식 기자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태익) 올해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접수를 마감한 결과 신입직 6명 모집에 총 109명의 지원자가 응시해 평균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채용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모집 분야 최소 지원자격만 충족하면 채용 전형의 기회를 부여할 수 있도록 열린 채용으로 진행하고 있다.
공사는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을 위해 NCS 직무컨설팅을 진행했다. 지난해 9월부터 입사지원서에 출신대학, 성별, 연령, 전공 등을 삭제한 블라인드 채용을 전면 도입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11일 서류합격자 발표에 이어 오는 16일 필기시험과 28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확정 지을 계획이다.
ilyo99@ilyo.co.kr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블라인드 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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