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 발생한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PC방 앞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하기위해 가져다 놓은 꽃들이 놓여있다. 2018.10.22 고성준 기자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송영길, 친문 저격으로 공천 받으려는 것 같아”
온라인 기사 ( 2026.03.27 15:47: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