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4월의 신부가 되는 배우 이정현이 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이정현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하고 이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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