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도마초등학교(교장 서강익)는 유네스코 다문화가정대상 국제교육교류사업을 위해 몽골 문화수업을 실시하고 있는 몽골 초청교사들을 지원하고 있다.
도마초는 몽골 초청교사들과 25일 전주 한옥마을과 새만금 방조제 및 고군산군도에서 한국 전통의 멋과 맛을 체험하는 동행을 하기도 했다.
이들은 가장 인상 깊었던 체험은 선유도 해수욕장에서 발을 풍덩 담그고 고운 모래를 밟으며, 생선회를 난생 처음 맛보았던 날이라고 말했다.
몽골 초청교사들은 지난 4월 12일 대전에 온 이후로 장태산·도솔산 숲체험, 음악회 공연, 백제 문화유적지, 대전 컨벤션 센터 어린이 놀이 한마당, 한밭체육관 교총 배구대회, 꿈나래 교육원, 방과후학교 부스체험, 서구 힐링 페스티벌 등을 다양하게 경험했다.
이들은 앞으로 연산역 기차박물관, 삼례 문화예술촌, 갑천 수상체험, 한국 가정 방문 등 색다른 문화체험을 신명나게 이어나갈 예정이다.
ilyo08@ilyo.co.kr
난생 처음 해수욕장- 생선회 체험, 문화유적 답사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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