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상상 그리고 휴식’전 작품
[천안=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은 8월을 맞아 한뼘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를 개최한다.
작은 갤러리에서는 오는 6~18일까지 박소민 작가의 ‘행복한 상상 그리고 휴식’전이 열린다.
박 작가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과 장소를 소재로 추상과 구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22~30일까지는 전통매듭에 대한 이해와 아름다움이 가득한 ‘끈으로 맺어진 사람들’ 정기전이 열린다.
작품 외에도 매듭체험 행사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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