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아니면 5년 안팎…부실수사 논란 고유정 재판 핵심은 ‘양형’

“성폭행 하려 해 우발적 범행” 반론…‘못 찾은 시신 + 계획 살인 입증’ 관전 포인트

사회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한국투자증권
사회 많이 본 뉴스
  1. 1 '대리만족'이 '섭식장애' 유발할 수도…먹방 유튜버들이 긴장하는 이유
  2. 2 8년 추진 ‘경기 광주역세권 개발’ 손 바뀌나…토지주 보상 방식 변경 우려
  3. 3 [단독] “깡패 동생이 문제 해결해준다”…‘환불 거부’ 다이어트 캠프에 붙은 공지문
  4. 4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5. 5 한 달 후원금 1000만 원 넘는 유튜버도…100일 넘긴 ‘올공 시위’ 수익화 실태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