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보이그룹 워너원의 전 멤버 라이관린이 8일 오전 워너원 2주년 기념 회동 일정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올블랙 패션으로 무장한 라이관린은 무대 위에서와 마찬가지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출국길에 올랐다.
한편 라이관린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으며 올해 1월 워너원 해산 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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