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민족의 명절 추석 화재 소식이 들려왔다. 경기도 김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를 진압 중이다.
9월 13일 오후 12시 6분경 경기도 김포시 하상면 소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김포 소방서에 따르면 부직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 30여 대와 소방관 75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김포 공장 화재 진압 중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
김포 소방서 “소방차 30여대-소방관 75명 투입해 화재 진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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