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항소심 징역 23년 구형에 최종 진술서 혐의 전면 부인

“회사 설립 이유도 횡령금 들은 적도 없어…다스가 내 회사라면 20년간 횡령 놔뒀겠나”

사회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LH
사회 많이 본 뉴스
  1. 1 정부의 ‘토끼사냥’에도 끄떡없는 불법 웹툰…‘뉴토끼’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2. 2 “요양병원 80대 환자 절단 수술 마치고…” 인천 재활용센터 다리 사건 드러난 전말
  3. 3 ‘부정선거 음모론’ 득세하고 대화방 쪼개지고…‘잠실 시위’ 오픈채팅방 키워드 분석
  4. 4 성남시, 새마을연수원에 예산 ‘팍팍’…시민 환원은 ‘글쎄’
  5. 5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사람들②] ‘경계선지능’ 청년들 학교 밖 나오면 일자리 문턱 못 넘는다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80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1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