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연상호도 ‘안방행’…TV로 무대 옮기는 영화감독들 왜?

영화시장 대작 위주 재편, 새 활로 모색…실험적 소재 가능한 플랫폼 다변화도 결정적 역할

연예계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연예계 많이 본 뉴스
  1. 1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2. 2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3. 3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
  4. 4 재판 지연 의혹에 날 선 공방…어도어 vs 다니엘 ‘430억대 손배소’ 시작부터 삐걱
  5. 5 '작심 폭로' MC몽 "연예인 포함된 거액 도박단, 오히려 날 도박꾼으로 몰아"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⑤] ‘체육복’부터 ‘귀공자’까지…세 간접목격자의 엇갈린 진술

[공적입양체계 1년②] 입양 신청 784건 중 완료 3건…‘병목’ 키운 겹겹의 행정 문턱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86호 판매기간 : 2026년 8월 12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