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인스타그램
[일요신문] 신지의 방부제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카메라를 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신지는 올해 40세의 나이임에도 여전한 방부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 김종민, 빽가로 이뤄진 코요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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