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하게 굳어 잔디가 자라지 않는 땅에 신고 걸어 다니기만 하면 옆의 잔디가 뿌리를 뻗어와 자라난다는 신발. 밑창에 긴 못이 박혀 스파이크처럼 되어 있다. 이 신발을 신고 걸어 다니면서 생기는 작은 구멍으로 산소와 영양분이 쉽게 전달되고 땅이 부드러워져 잔디나 다른 식물들의 성장이 촉진된다고. 가격은 4800엔(약 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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