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등 자연재해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일본에서 색다른 ‘비상식량’이 나왔다. 바로 통조림 면이 나온 것. 시판되는 컵라면과 다른 점은 3년이나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라면, 우동, 메밀의 세 종류가 있으며, 특수한 소재로 만들어진 통조림 용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도 국물이 쉬 식지 않는다고. 여섯 개가 한 세트로 가격은 4800엔(약 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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