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빈거리 점령한 10대들 광란의 질주 속수무책 까닭

훔친 차로 수백km 도주 사망사고까지, 최근 두 달 새 유사범죄 11건…“촉법소년 처벌 고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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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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