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은 샐러드에 뿌려먹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은 버려라. 일본 식품회사 ‘큐피’에서 ‘밥에 뿌려먹는 드레싱’을 내놨다. 밥 위에 좋아하는 채소와 생선, 고기 등을 얹은 후 이 드레싱을 뿌리면 순식간에 ‘샐러드 덮밥’이 완성된다. 채소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도 이 방법을 사용하면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생선회나 해물 등에 잘 어울리는 깔끔한 ‘와사비 풍미’와 고기와 튀김 요리 등에 어울리는 진한 맛의 ‘양파 향신료’ 등 두 종류가 있다. 가격은 150㎖에 260엔(약 2500원)이다.
★관련사이트: http://www.kewpie.co.jp/gohandr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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