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입다보면 금방 구겨지는 양복과 셔츠. 중요한 거래나 만남을 앞두고 조금이라도 깔끔한 인상을 주고 싶다면 이 ‘휴대용 다리미’를 사용해보자. 명함집이나 답배갑 정도의 크기로 옷 전체를 다릴 수는 없지만 셔츠나 바지의 ‘줄’을 쉽게 세울 수 있다. 바지의 주름을 따라 가볍게 집어주기만 하면 방금 새로 다린 듯한 ‘칼날 주름’이 완성된다. 가격은 2625엔(약 2만 6600원).
★관련사이트: http://item.rakuten.co.jp/yume/62016
해외스타 많이 본 뉴스
-
치매 투병 브루스 윌리스 재산 놓고 전쟁 터지나
온라인 기사 ( 2025.09.30 16:31:12 )
-
연봉 아닌 광고로만 ‘1억 달러’ 오타니 수입의 비밀
온라인 기사 ( 2026.01.17 14:36:07 )
-
‘10년 먹튀 꼬리표 뗐다’ 마침내 발롱도르 들어올린 뎀벨레 인생역전 스토리
온라인 기사 ( 2025.09.25 15:25: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