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의사 밝힌 강정호…키움은 “검토할 것”

KBO 1년 징계 이후 원소속팀 키움에 의사 타진

야구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야구 많이 본 뉴스
  1. 1 [단독] 부산고 하현승, 양키스 300만 달러 대형 제안까지 거절
  2. 2 [단독] MLB 출신 크리스 페덱 삼성행…일본·KBO리그 다수팀 구애 속 선택
  3. 3 MLB 대신 KBO리그 선택…'최대어 신인' 하현승·김지우 선택 비하인드
  4. 4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 공개 임박…류지현 감독의 선택은
  5. 5 "투수·야수 모두 좋아요" KBO 신인 드래프트 '빅3' 꼽히는 서울고 김지우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⑤] ‘체육복’부터 ‘귀공자’까지…세 간접목격자의 엇갈린 진술

[공적입양체계 1년②] 입양 신청 784건 중 완료 3건…‘병목’ 키운 겹겹의 행정 문턱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86호 판매기간 : 2026년 8월 12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