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열풍이 불고 있는 일본에서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찰흙 ‘키코리(Kicori)’가 출시됐다. 연필을 만들 때 나오는 톱밥을 재활용하여 만든 것으로 마르면 나무가 되고 땅에 묻으면 다시 흙으로 돌아간다. 돌고래나 고양이 등의 모양 틀이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손재주가 없더라도 쉽게 만들 수 있다. 가격은 525엔(약 5400원).
★관련사이트: http://item.rakuten.co.jp/keitai/299-100106-kuwa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