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인스타그램
[일요신문] 정경호의 방부제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경호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덥다. 더위 안 탔는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경호는 카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상 사진임에도 화보급 분위기와 그의 방부제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경호는 83년생으로 올해 38세다. 소녀시대 수영과 8년째 공개열애 중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정경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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