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이재용 기소, 늦었지만 천만다행…반성‧개혁 계기로 삼아야”

검찰, 이재용 부회장 기소…“불법적 방식‧편법 승계로 부 상속 더이상 불가능”

온라인 기사 2020.09.01 14:5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정치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