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공동경영 숙부-조카 ‘실탄’ 확보, 어디에 쓰려고?

숙부 허일섭 측·조카측 공익재단 모두 녹십자 주식 매각 현금 확보…홀딩스 지분 확대 가능성

[제1489호] 2020.11.1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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