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 인스타그램
[일요신문] 스테파니 리의 완벽한 레깅스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스테파니리는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리 다시 운동하고 싶당”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테파니 리는 운동용 레깅스를 입고 있다. 특히 군살없는 완벽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스타트업>에서 정사하 역으로 열연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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