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 1층에 ‘엘리자베스 여왕의 우산’으로 알려진 ‘펄튼’ 팝업스토어가 오픈했다.<사진>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 우산에 투명 비닐 재질이지만, 자외선을 90% 이상 차단해 햇빛과 비를 모두 피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펄튼’의 비닐로 만들어진 우산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비가 와도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기 위해 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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