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장 풀 땐 화끈하게’ 유흥업계, 오세훈표 거리두기 환호 까닭

“자정 영업 희망 보이면 불법 줄어들 것…반면 자가검사키트 대해선 회의적 반응”

[제1510호] 2021.04.1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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