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현장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부산=일요신문] 부산에서 1톤 트럭이 배수로에 빠지면서 1명이 다쳤다.
26일 오후 12시 5분경 번영로 오륜터널 시외방향 입구에서 1톤 탑차를 몰던 30대 남성 A씨가 졸음운전으로 인해 터널입구 배수로에 빠졌다.
이 사고로 동승자 B씨(20대, 남)가 다쳤다. 음주나 무면허사고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사고현장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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