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병솔나무
[제주=일요신문] 제주 한림공원에 있는 병솔나무 꽃이 가는 5월이 아쉬운 듯 활짝 피었다.
병솔나무는 꽃 모양이 병을 닦는 솔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재미있는 이름 만큼 특이한 모양의 병솔나무 꽃들이 한림공원을 빨갛게 물들이고 있다.
꽃처럼 보이는 붉은 솔은 가느다란 수술이 모여 방망이를 이룬 것으로 호주, 파푸아뉴기니아 지역이 원산이다.
김홍철 제주본부 기자 ilyo99@ilyo.co.kr
사진=병솔나무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