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종을 받았다는 응답자 비율은 5.7%에서 8.8%로 상승했다. 접종받은 사람들 중 95.5%는 접종 후에도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다고 답했으며, 주변에 접종을 추천하겠다는 답변은 85.2%였다.
접종을 망설이는 이유는 ‘예방접종 이상반응에 대한 우려(85.1%, +1.0%포인트)’가 여전히 많았고, ‘백신효과를 믿을 수 없다’는 응답은 60.1%로 나타났다.
71.9%의 응답자가 개편된 방역체계의 7월 도입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동의하지 않는 응답자 24.3% 중 64.6%는 11월에 전 국민의 70%가 접종을 완료한 후에 개편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