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35년만에 내 눈에 들어온 사람 JS님. 항상 걱정해주고 아기 다루듯 챙겨주는 JS님 감사하다. 옆에서 힘이 돼주고, 저 또한 더 열심히 웃겨드리겠다"고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는 김수영과 여자친구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수영은 1987년생으로 올해 35세다.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얼굴을 알렸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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