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콘 만들기부터 나만의 취향으로 완성한 디너 한 상까지 낮에는 카페, 밤이면 나만을 위한 레스토랑이 되는 표예진의 낭만 가득 싱글 하우스를 살펴본다.
반면 '자취 신생아' 독립 2주 차인 박재정의 싱글 라이프는 표예진과 달라도 너무 다른 모습에 웃음을 자아낸다.
'이게 굿즈샵이야, 집이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집 구석구석은 축구 굿즈로 가득하다.
박재정은 '축덕'의 로망 실현 블루 하우스에 살며 행복함을 온몸으로 만끽한다.
하지만 '워너비 살림꾼'으로 수건 털기로 완성하는 옷 관리부터 도마 다림질까지 자취력 만렙에 도전하는 재정의 슬기로운 자취 생활을 함께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