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현무는 400회 특집 '초대가수'로 화려하게 등장해 오랜만에 일상을 공개한다.
물욕 넘치던 이전의 '워커홀릭' 전현무가 아닌 '찐' 힐링을 알게 된 그의 한옥 스테이가 최초 공개된다.
또 해독에 진심인 전현무는 모닝 스트레칭과 현무표 해독 스프를 즐기는 건 물론 3단 고음 폭발한 반신욕 타임도 선보인다.
그리고 반려 달팽이에게 이름까지 붙여주는 정많은 모습과 머릿속 생각들을 감성 가득 글로 푸는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