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5일 중흥그룹이 대우건설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대우건설의 주택 브랜드인 ‘푸르지오’와 중흥의 ‘중흥 S-클래스’가 통합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흥그룹은 브랜드 분리 운영 방침과 관련해 “양사의 주택 브랜드가 가진 강점이 다른 만큼, 각각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주택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우건설 임직원의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고용 안정과 경영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일권 기자 onebook@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