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약 460회, 15억 빼돌린 30대 경리직원 징역형 선고 받아

재판부는 “횡령한 돈을 고가 물품 쇼핑으로 써 피해 복구가 불가능해 보인다”고 양형 이유 전해

온라인 기사 2021.07.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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