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아제강은 “북미 수요산업 회복으로 제품 판매량이 늘고 현지 철강재 가격이 강세를 보이면서 이익 폭이 확대됐다”며 “국내 건설 및 가전 시장이 견조한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배관재·구조관 및 강판 제품 수익성이 확대된 것도 실적 향상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글로벌 해상풍력 및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발주가 증가함에 따라 구조물 수주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허일권 기자 onebook@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