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메딕스는 필러, 보툴리눔 톡신,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미용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일회용 점안제 수탁 사업에서 신규 매출도 발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8억 원, 3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 10% 늘어난 수치다.
신규 자회사로 편입된 휴온스블러썸은 매출 38억 원, 영업이익 4억 원을 기록하면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올해 4월 물적분할해 설립한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매출 32억 원, 영업이익 6억 원을 기록했다.
허일권 기자 onebook@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