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김준석)가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기장군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시해 주목된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는 27일 기장시장과 인근 정관 5일장에서 120만 원의 식재료를 구입해 정관읍 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고리본부 관계자는 "정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이 지역경제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 지역상권 살리기에 청렴 한수원 고리본부가 앞장서겠디"고 말했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