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 성적은 NCT 127이 기록한 자체 최고 순위다.
한국 가수가 빌보드 200에서 3위를 기록한 것은 방탄소년단, 슈퍼엠, 블랙핑크다. NCT 127은 이들의 뒤를 이어 네 번째로 3위 기록을 달성했다.
NCT 127의 새 앨범 '스티커'는 발매 일주일 만에 약 215만 장의 판매를 기록하며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 앨범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40위에도 진입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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